인술배틀 TRPG 시노비가미할복

DATE

2026.10.24~2026.00.00

GM영혼

PL먀


PC1 『쿠라마신류-마왕류』 다이마 타케마루
PC2 『오니의 혈통-셰샤』카타리나

오늘은 오늘의 데이뜨가아. 사실 어제부터 한 데이트지만요 ~.~) 사랑하는 영혼님께서 궁금하던 시날 할로윈에 내려간다 하여서 어찌저찌 주말에 비는 일정에 주차를 잘 해서!!! 번개세션 다녀왔어요~~~ 주말 이틀 저녁세 했는데~ 오늘은 메인페이즈 종료! 클막 1라운드 직전에 멈춰두고 종료했어요. 아... 나 역시 1,2인세 빨리하는 법 깨우치지 못하겠어. 영원히 좋아하는 지인 앞에 앉혀두고 떠들고시퍼함... -혹시 몰라 덧붙이는 말- 할로윈에 내려가는 시날이고 백업 등 이후 플레이 막아두셨긴 하나... 저희 서로간의 모든 내용 전부 공개되었고, 별도의 (더보기 더보기) 없기에 이제부터는 시날 피고 세션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라 아마 11월달 중으로 클막 엔딩만 보고올 것 같아요. 정말 무시무시한 이야기야...

Double Cross The 3rd Editions

Crank-in Akiba

DATE2026.10.13~2026.00.00

GM블루

PL군청, 키리리, 레스테, 양목장, 먀


PC1 「세라핌」세츠나 슈헤이

PC2 「ヒビカセ」오토기 소라

PC3 「WHITE OUT」유키하레 치카

PC4 「노쉬업」셀

PC5 「Interstellar」코즈키 마논

여러분은 -이런 시나리오로 졈되지 마세요- 같은 코멘트의 시나리오에서 졈화한 PC를 아시나요? 작년에 다녀온 아키바 메이드복 시나리오에서 PC가 졈화하는 중대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호러풍 메이드셔서 졈화된 기념으로 할로윈 졈화시날 쓰시겠노라 선언하셨고 그렇게 1년... 충격 진짜 할로윈 호러메이드 졈화 후 에너미 데뷔 사건!!! 이 벌어졌습니다. 트레일러 아름다워서 몰래 쌔빔. 아름답죠... R핸아 차용에에 FS까지 겸비한 시날이래서 좋아하는 시스템 모두 차용된. 사랑하는 지인 수제 시날이라 세 배로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케 될 것인가... 투 비 컨티뉴드.
저는 당시 메이드로 데뷔시킬만한 캐릭터가 없어서리 기존 고정지부가 있는 친구 1회성 외식으로 잠깐 내보냈는데 외식을 두 번 하게 될 줄은 몰랐던 거죠... 오오, 별개로 마논 정말 오랜만에 굴린다. 자캐RP도 오랜만이고, 덥크 PL로 참여하는 것도... 네 달? 하여튼 간만이네요. 최근에 간 시날들은 전부 GM만 섰는데 역시 PL도 재밌다. 자... 사랑하는 천재 마스떠가 운전해주는 람보르기니 잘 타고 오겠습니다아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Q:ED 캠페인 1부 그 탐정, 필연

DATE2026.10.12~2026.00.00

GM메아

PL욘, 먀, 뭉옴


PC1 ✦ 방문자무소속 《믿거나 말거나》 헤르만 모리스
PC2 ✦ 이단자아방궁 《완벽한 하루의 축복을!》 아델라 포핀스

PC3 ✦ 서공원탁 《£ 무가이며 시가인 것》 에드먼드 쉘튼

이것은~~ 제가 런던캠 궁금하다 말하니 지인께서 마침 전에 돌려주신 GM님께서 한 탁 더 몰고싶어하셨다며 신뢰지인 특전으로 지인분의 지인분을 연결받아 궁금했던 그 유명한 런던캠.에 가게되었어요... ㅇ///ㅇ) 4계제 캠페인인데 난이도 높다고 해서 너무너무 무서워... 1800년대 영국 이야기여서 여러 컨셉을 고민하다 저는 영국 소설 메리 포핀스 컨셉의 마법 유모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첫날은 도입만 하고 종료했군요. 분과회명도 지었고, 애들이랑 통성명도 끝내둔 참인데 아직 도입이 남았다 하여... 다음주에 메인페이즈 들어갈 것 같네요. 요즘 막록 캠 자주 다니는 것 같아. 항상 놀아주셔서 감사 할 뿐입니다 즨님들...!!
@먀
이건 딴소린데 지금 ㅎㅁㅈㄱ를 동시에 가고 있어서 그런가 시기적으로 겹치는 것이 미묘하게 웃기다. 라는 감상 추가하며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녹아드는 밤

DATE

2026.10.12~2026.00.00

GM욘

PL먀


✦ 서경원탁 《피어나는 업화, 지고의 날개짓》 미뉴에트 M 럴러바이
✦ 서적경마법은행 《요람에서 무덤까지》 루이스
하루 늦은 후기 시~작 분명 9월 초 출발이었던 시날이 정신 차리고보니 10월 중순으로 밀렸다는 게 정말 기기묘묘하네요... (서로에게 많은 일이 있었어) 낮세라는 건 정말 쉽지만은 않구나...!!! 하여튼 사랑하는 욘님께서 데이뜨 권해주셔서 제가 모 시날에서 주머니에 꼬깃꼬깃 넣은 서적경과 다른 마법사의 랑데부로 해당 시나리오를 다녀오려 했는데 말이죠. 근데 먀. 이 시날이 오랜 도토리였고 내가 돌리고말지 하는 바람에 n년전에 일독해서 애매하게 알뇌인거야. 먀: 욘님. 제가 기억하는 이 시나리오의 내용은 (삐) (삐) (삐-) 예요 하니 욘님 그냥 웃으시며 운전해주심...! 정말 안정형 GM님이시지... 근데 출발 바로 직전에 다른 시나리오에서 욘님께서 서적경PC를 굴리셨고, 구두말고 진짜 탁 일정 잡으려다 보니 얘네로도 보고 시픈데요? 되서 추첨기를 세번정도 돌렸는데 전부 이 둘로 세션 가걸아. 신내림이 와버려... ...(응?) 갑자기 드리프트해서 뉴and루 조합이 되었습니다. 서적경 PC랑 지속될 수 있는거야!! 마기로기도!! (YES) 끝나고 자투리에 다른 시나리오도 가자 하셨는데 우린 무사히 놀다 올 수 있을 것인가...(투비컨티뉴드)
그리하여 1일차 후기 1. 닌자가 될 뻔 했다. 2. 어제 여름거미 엥딩보고 오는 참이라 전날엔 산새랑 랑데부 하였는데 이날은 숲새 -어깨너머로 자주 본 마법사-가 도입문호로 와줘서 먀 함박웃음 지음~~~ 남의 마법사 너므기여워. 아... 사진 백업하려 보니 정작 이 날 찍은 사진 중에 GMPC랑 논 건 없네요. 그럴 수 있음. 하여튼~ 첫날은 2사이클까지 진행하고 종료했는데 진짜 몬 일이 많음... ... (여기에 대체로 우리가 동시에 공명하는 콤. 에 대한 이야기) 노는 내내 박수쳤습니다. 정말 감동있는 시날인듯... 더 많은 벌레와 (삐-)주세요. 귀엽다는 듯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