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우리가 사랑한 여름이 오다

DATE2026.11.01~2026.00.00

GM먀

PL군청, 레케, 로개

 

✦ 서경원탁 가장 고결한 자,「여든 호수의 주인」 나디르˙에덴그리프

✦ 이단엽귀 《태양이 저무는 땅의 문지기》 모노리스

✦ 외전문 《신살의 기수》 마츠다 경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무극 스타트라인

DATE2026.10.27~2026.00.00

GM먀

PL로개

 

PC1 ✦ 서공아방궁 《운명을 거스르는 불씨》 플로가 플레가스
GMPC ✦ 사서원탁 《운명을 직조한 혼몽》 노나 파르

아... 밀린 타래 쓰기 시~작 좋아하는 지인 좋아하는 룰 먹여서 좋아하는 캐들 룰버팅 설정 뜯기(ㄴㄴ) 를 하고자 로개님을 마기로기로 모셔보았습니다. 와~~! 사실은 마기로기는 다인세의 몽글몽글한 협력롤이 좋아서 가급적 다수의 입문동기 모셔두고 한꺼번에 입문시켜드리는 것을 희망하는데... 같이가는 사람들도 간간히 막록하는 편이고, 데이터룰의 전투진행 방식 습득이 빠른 편이시니 1인세로 모셔가면 좋지 않을까!? 해서. 상단에 올린 우사여! 로 다인세 입문 도와드리려 했으나 전투 및 세계관 맛보기를 위해 1인세로 우회해 룰 워밍업 개념으로 1인세로 도와드렸어요. 내가 빨리 엔딩보고. 이 분 돌려줘야했는데 기적적으로 출발 이틀전에 완주하고 이틀만에 방세팅 끝내 얼레벌레 운전중이었네요. 어디까지했지... 일던 더보기까지는 끝냈다. 아주 습득과 이해가 빠르신 티알피져세요.
타래 2 그리고 이건 황당해서 훔친 거 이게 뭐냐면 1번 이미지: 단장전 첫번째 방어플룻 (단장이 완방함) 2번 이미지: 단장전 첫번째 공격플롯 (분석사서 입회로 들어갔는데 단장이 한줄세우기함!!) 진짜 희한해서 PL가 왜 완방되고 왜 대미지가 다 들어가는 지 이해못할까봐 안절부절했는데 다 알겠습니다. 그니가 저. 하나도 못막았으며. 상대 공격은 또 다 맞았단 소리 아닙니까. 이러셔서 뒷짐지고 예... 맞습니다. 함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Q:ED 캠페인 1부 그 탐정, 필연

DATE2026.10.12~2026.00.00

GM메아

PL욘, 먀, 뭉옴


PC1 ✦ 방문자무소속 《믿거나 말거나》 헤르만 모리스
PC2 ✦ 이단자아방궁 《완벽한 하루의 축복을!》 아델라 포핀스

PC3 ✦ 서공원탁 《£ 무가이며 시가인 것》 에드먼드 쉘튼

이것은~~ 제가 런던캠 궁금하다 말하니 지인께서 마침 전에 돌려주신 GM님께서 한 탁 더 몰고싶어하셨다며 신뢰지인 특전으로 지인분의 지인분을 연결받아 궁금했던 그 유명한 런던캠.에 가게되었어요... ㅇ///ㅇ) 4계제 캠페인인데 난이도 높다고 해서 너무너무 무서워... 1800년대 영국 이야기여서 여러 컨셉을 고민하다 저는 영국 소설 메리 포핀스 컨셉의 마법 유모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첫날은 도입만 하고 종료했군요. 분과회명도 지었고, 애들이랑 통성명도 끝내둔 참인데 아직 도입이 남았다 하여... 다음주에 메인페이즈 들어갈 것 같네요. 요즘 막록 캠 자주 다니는 것 같아. 항상 놀아주셔서 감사 할 뿐입니다 즨님들...!!
@먀
이건 딴소린데 지금 ㅎㅁㅈㄱ를 동시에 가고 있어서 그런가 시기적으로 겹치는 것이 미묘하게 웃기다. 라는 감상 추가하며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녹아드는 밤

DATE

2026.10.12~2026.10.28

GM욘

PL먀

하루 늦은 후기 시~작 분명 9월 초 출발이었던 시날이 정신 차리고보니 10월 중순으로 밀렸다는 게 정말 기기묘묘하네요... (서로에게 많은 일이 있었어) 낮세라는 건 정말 쉽지만은 않구나...!!! 하여튼 사랑하는 욘님께서 데이뜨 권해주셔서 제가 모 시날에서 주머니에 꼬깃꼬깃 넣은 서적경과 다른 마법사의 랑데부로 해당 시나리오를 다녀오려 했는데 말이죠. 근데 먀. 이 시날이 오랜 도토리였고 내가 돌리고말지 하는 바람에 n년전에 일독해서 애매하게 알뇌인거야. 먀: 욘님. 제가 기억하는 이 시나리오의 내용은 (삐) (삐) (삐-) 예요 하니 욘님 그냥 웃으시며 운전해주심...! 정말 안정형 GM님이시지... 근데 출발 바로 직전에 다른 시나리오에서 욘님께서 서적경PC를 굴리셨고, 구두말고 진짜 탁 일정 잡으려다 보니 얘네로도 보고 시픈데요? 되서 추첨기를 세번정도 돌렸는데 전부 이 둘로 세션 가걸아. 신내림이 와버려... ...(응?) 갑자기 드리프트해서 뉴and루 조합이 되었습니다. 서적경 PC랑 지속될 수 있는거야!! 마기로기도!! (YES) 끝나고 자투리에 다른 시나리오도 가자 하셨는데 우린 무사히 놀다 올 수 있을 것인가...(투비컨티뉴드)
그리하여 1일차 후기 1. 닌자가 될 뻔 했다. 2. 어제 여름거미 엥딩보고 오는 참이라 전날엔 산새랑 랑데부 하였는데 이날은 숲새 -어깨너머로 자주 본 마법사-가 도입문호로 와줘서 먀 함박웃음 지음~~~ 남의 마법사 너므기여워. 아... 사진 백업하려 보니 정작 이 날 찍은 사진 중에 GMPC랑 논 건 없네요. 그럴 수 있음. 하여튼~ 첫날은 2사이클까지 진행하고 종료했는데 진짜 몬 일이 많음... ... (여기에 대체로 우리가 동시에 공명하는 콤. 에 대한 이야기) 노는 내내 박수쳤습니다. 정말 감동있는 시날인듯... 더 많은 벌레와 (삐-)주세요. 귀엽다는 듯 웃기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흑묘전기

DATE

2026.10.08~2026.00.00

GM뭉옴

PL먀, 욘


✦ 이단엽귀 《스물 여덟 밤과 네 번의 상실》 디엔테

✦ 사서천애 《만연하는 아지랑이》 하루노 코하쿠 

✦ 외전아방궁 《사라질 이야기를 전하는 일》 카르타 

오늘은~~! 좋아하는 우사여 분과회 아이들과 두번째 시나리오를. 우사여 맴버 그대로 흑묘전기 이어 가고 싶으시다고 마스터가 매일매일 팔짝 뛰셨는데 도대체 이곳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 건지 너므나 두렵고. 무섭고. 떨려 버리고 맙니다. 흑묘전기에 대해 많은 후기있는 만큼. 너므 궁금했던 시날인데 좋아하는 지인들이랑 갈 수 있어 너므 기쁩니다... ㅇ//ㅇ 근데 기쁜 건 둘째치고 마스터 흑묘전기로 마법사 5-7명 소멸시켰다는데. 나 우사여가서 농담이나 빈말아니고 뢰알 영혼계약서까지 쓰고. 상흔달고. 겨우겨우 목숨 연명했는데 여기선 사지 멀쩡히 살아 돌아 갈 수 있을지... -이런시날아닐텐데- 아무튼요. 다니올게요오 ㅇ///ㅇ 핏.
1-2 하고 종료. 아… 아~~!! 모 공식 시날도 생각나고 이거. 맛이 내가 좋아하는 시날같아. 담주까지 원전되는 책들도 좀 읽어오고싶어... 8.8)~ 진짜 재미가 있.다. 어득해!!!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기대 됩니다. ㅇ////ㅇ… 애들 벌써 또 보고시퍼함. 좋아하는 분과회 다시 만나서 기쁘고 흑묘전기 정말 아름다운 시날 같아 보여요